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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태양열에너지 발전시설「테이쿄 스마트 에너지센터」의 완성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4.05.29

테이쿄대학은 야마나시현 및 치바현에서 태양열발전시설「테이쿄 스마트 에너지센터」의

설치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본 대학에서는 2007년 4월부터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재생가능 에너지가 도움이 될수있도록 우츠노미야캠퍼스 이공학부에 태양열 발전기를 도입하여, 이공학부 캠퍼스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일부를 조달하는등, 에코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본격적인 재생가능 에너지의 활용을 목표로, 캠퍼스외의 시설로서 대규모 태양열 발전시설

「테이쿄 스마트 에너지센터」의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야마나시현 미나미 알프스시, 치바현 소대가우라시와 키사라츠시에서 총26,000평의 부지에

태양열판넬을 설치하여, 합계 약 6메가와트 (주택용 태양열 발전 환산으로 약 1500세대분의 출력)의 출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예정출력은 태양열 발전소로서 유수한 규모이며, 대학관련 시설의 발전소로서는 최대급이 될것으

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건설은 6월에 착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소대가우라 시설 및 키사라츠시설이 가동되어지며,

올해 12월에는 미나미알프스 시설이 준공될 예정입니다.

연구시설의 이용 뿐만아니라 장래에는 산학연계 대학연계에 대해서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帝京スマートエネルギーセン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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