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픽스

이와키시립종합이와키공립병원과 의사파견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2013.10.18

2013년 6월28일, 본학은 이와키시립종합이와키공립병원(후쿠시마현)과 의사파견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것은 동일본 대지진의 부흥 지원의 일환으로 대학과 시립병원이라는 조직간에서 지원협정을 배우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별로 예가 없습니다.

이와키시립종합이와키공립병원은 후쿠시마현의 재해거점 병원이면서 초기피폭 의료기관이며, 동일본 대지진 후, 피재지의 구급의료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부상자 대응을 지원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의사부족으로 대응이 곤란해졌기 때문에 후생노동성의 요청에 따라 본학과의 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후생노동성 의정국지도과 구급・출산전후기의료 등 대책실의 다나카 쓰요시 실장은 이번 협정에 대해서 「도쿄에서도 굴지릐 구명응급센터를 가지는 테이쿄대학이 이런 피재지 지원체제를 정비한 것은 대단히 고마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협정이 모델 케이스로 되어 개별적인 지원을 초월한 조직간의 협력체제의 확대로 이어져가는 것은 바람직하며, 또한 파견된 의사도 현장에서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번 협정은 본학 의학부가 후쿠시마현 지역의료확보 수학자금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나 본학의 사카모토 데쓰야 교수(구명응급센터)의 동일본 대지진에 관련된 활동이 계기가 되어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요청이 있어 실현되었습니다. 본학은 이 협정을 토대로 7월부터 매월 1주일간, 구급응급센터의 의사를 교대로 현지에 계속적으로 파견해 지역의료의 충실을 통해서 피재지 지원을 계속해갑니다.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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