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이언스학과

  • 우쓰노미야 캠퍼스

바이오사이언스를 기초부터 배워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능력을 높이자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서 CO2의 삭감이 지구 전체의 과제가 되고 있는 지금, 주목을 모으고 있는 것이 자연 에너지인 바이오 연료입니다. 연료 뿐만 아니라 본 학과에서는 미생물, 식물, 동물에 관해서 다양한 연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바이오사이언스에 관련된 충실한 실험과 첨단 기술에 관한 학습을 중시해서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육성합니다.

커리큘럼의 짜임새

바이오사이언스를 기초부터 배워 세상에 도움이 되는 힘을 키웁니다

생물학이나 화학을 중심으로 관련된 전문과목과 결합한 일관교육을 실현. 영어 문헌을 읽어내기 위해서 불가결한 영어력의 양성도 중시하고 있습니다. 실험 기술이나 첨단 기술에 관한 학습을 소중히 하면서 바이오사이언스의 지식과 스킬을 습득해 세상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학년 바이오사이언스 학습의 기초가 되는 생물학, 화학을 중점적으로 학습. 또한, 전문분야로의 입구로써 유전학, 미생물학, 생물물리학의 기초지식을 습득합니다.
2학년 다양한 강의, 실험을 통해서 사회에 있어서의 바이오사이언스의 역할을 배움과 동시에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응용 지식을 익혀갑니다.
3학년 2년차까지 배운 내용을 더 발전시켜 더욱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을 키웁니다. 그와 함께 실험 기술을 배움과 동시에 의학, 약학에 관련된 영역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배워갑니다.
4학년 스스로 선택한 전문분야의 연구실에 소속. 담당 교원하에서 고도한 내용의 실험 기술을 체험하면서 독자적인 테마를 근거로 해서 연구를 추진하고, 졸업 연구로써 정리해갑니다.

PICK UP - 수업 소개 -

환경위생학 실험
Senji Takahashi

주변에 있는 미량의 물질을 검출한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미량이지만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천연물이나 인공물질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서 식품의 제조나 보존을 위한 미량 첨가물, 식품중의 유기물이나 금속 이온, 식품에 혼입된 세균, 산업활동에 의해서 방출되는 화학물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 미량인 물질을 생활환경속(특히 친숙한 식품)으로부터 검출하는 방법이나 정량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환경위생학 실험」입니다.
교수가 담당하는 수업에서는 고속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라고 하는 분석장치를 사용해서 커피나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 검출과 정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국가인정자격인 「식품위생관리자」및 「식품위생감시원」의 지정 과목으로도 되어 있어서 이수후에는 이공학부에서는 드문 자격의 취득※도 가능합니다.
※이들 자격은 의학, 약학, 농예화학 등의 과정을 수료해서 졸업하고, 실무를 하는 경우에 부여됩니다.

교원 소개

테이쿄대학 교원 검색 사이트에서는 교원 검색 기능에 의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일본어 전용, 일부 교원 제외)

※2013년 4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