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를 통한 사회 공헌

의료를 통해서 지역의료의 발전이나 안심・안전한 사회의 형성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본학에서는 최신 설비와 고도의 의료 기술을 갖춘 6개의 의료기관을 가지며, 재해시의 의료팀 파견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래의 부흥 지원을 더욱 추진시킨 법인간 협정 등의 수법을 이용해서 지역 의료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이와키시립 종합이와키공립병원과 의사 파견에 관한 협정을 체결

2013년 6월28일, 본학은 이와키시립 종합이와키공립병원(후쿠시마현)과 의사 파견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것은 동일본 대지진의 부흥 지원의 일환으로 대학과 시립병원이라는 조직 사이에서 지원 협정을 맺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별로 예가 없습니다.

이와키시립 종합이와키공립병원은 후쿠시마현의 재해 거점 병원임과 동시에 초기 피폭의료기관이며, 동일본 대지진 후, 피재지의 구급의료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상병자 대응을 지탱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의사 부족으로 대응이 곤란해졌기 때문에 후생노동성의 요청에 따라 본학과의 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피재지 지원에 더해 지역 의료의 평준화를 실현하기 위해 개개의 지원을 초월한 조직간의 협력 체제를 실현한다』고 하는 행정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입니다.

본학에서는 이 협정을 토대로 매주 1주간, 구명구급센터의 의사를 교대로 현지에 계속적으로 파견하며, 지역 의료의 충실을 통해서 피재지 지원을 이어갈 것입니다.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에 있어서의 의료 파견

의료팀의 파견, 의원금의 공모를 실시했습니다

2004년 10월에 발생한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에 있어서 본학에서는 피해가 컸던 나가오카시를 비롯한 피재 지역에 보내는 의료팀의 파견이나 의원금을 공모하는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당시의 노력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실시한 지원 활동

테이쿄대학에서는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이 발생한 직후부터 현지의 피해 상황 파악에 힘써 다음 주에는 의료구호팀을 편성, 파견했습니다. 의료구호팀은 테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의 의사 3명(구명구급센터 1명・내과 1명・소아과 1명), 간호사 2명, 사무원 4명으로 구성되어 테이쿄 나가오카 중학교・테이쿄 나가오카 고등학교를 거점으로 각 피난소를 순회해서 진료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의원금의 이체 구좌를 신속하게 설립해 테이쿄대학 그룹 각 시설에 통지해 의원금을 모집하는 활동을 실시해 요미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니가타현으로 보내졌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에 있어서의 의료 파견

의료팀 파견이나 환자 수용, 구제・지원에 진력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시에는 테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 있어서도 인명존중, 피재자 중시의 방침으로 피재지나 그 주변 지역에서의 구호・의료 활동의 실시나 피재자를 수용했습니다.

실시한 지원 활동

테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는 긴급시에 활동할 수 있는 기동성을 갖춘 전문적 훈련을 받은 의사, 간호사, 사무원 등으로 구성되는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 재해 파견 의료팀을 편성해 피재지나 그 주변 지역에서의 지원, 구호, 현장 의료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피재지로부터의 환자 수용, 피재지로의 의료 방사선 기사의 파견, 「도쿄의료구호반」이나 「일본의사회 재해의료팀」으로의 참가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실시했습니다.